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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MC 이영자가 스타일리스트 김우리의 숨겨진 식스팩에 감탄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택시'에서는 1세대 뷰티 리더 특집으로 스타일리스트 김우리, 메이크업 아티스트 조성아가 출연해 토크를 나눴다.
이날 이영자는 스타일리스트 김우리를 만나기 위해 필라테스 샵을 찾았고, 상의 탈의한 채 운동에 몰두하고 있던 김우리에 "태양의 후예 송중기 몸이다. 송중기 씨 아니냐. 우리나라의 보물이다"라고 감탄했다.
이어 이영자는 "너무 자랑스럽다. 안아드리겠다"라며 김우리를 안았고, 김우리는 "몸은 만들어진 거다"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김우리는 "지금 40대다. 5년만 있으면 50이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이영자는 김우리에 "오늘 1세대 뷰티 리더 특집이다"라고 전했고, 김우리는 "예전 에피소드를 말하자면 '인기가요'에 나오는 가수들이 다 내 손을 거쳤다"라며 자랑했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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