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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영화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이하 '미스 페레그린')은 11일 일일 관객수 5만 9,670명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는 212만 2,457명이다.
박스오피스에서 역주행까지 이루며 인기몰이 중이다. 팀 버튼 감독은 '미스 페레그린'을 통해 보이는 것이 세상의 전부가 아니라는 메시지를 강조, 전 세대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한편 같은 기간 박스오피스 2위는 할리우드 스릴러물 '맨 인 더 다크'다. 4만 3,461명을 동원, 누적관객수 66만 2,787명을 기록했다.
3위는 김성수 감독의 신작 '아수라'다. 일일 관객수 2만 2,604명을 모았으며 누적관객수는 252만 1,703명이다.
[사진 = 20세기폭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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