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이란 케이로스 감독이 11일 저녁(한국시간) 이란 테헤란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대한민국-이란'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한 뒤 손흥민과 포옹하며 위로하고 있다.
▲ '손흥민 다독이는 케이로스 감독'
▲ 케이로스 감독, '손흥민 수고했어'
▲ 손흥민, '이란에 패배 후 씁쓸한 눈빛'
▲ 손흥민, '치열한 몸싸움'
▲ 손흥민, '공을 향한 집념'
▲ 손흥민, '슛도 날려 봤지만…'
▲ 손흥민, '씁쓸하기만 한 패배'
송일섭 기자 , 강지윤 기자 andly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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