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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이영돈 PD가 최근 '와사비초밥 논란'을 일으킨 일본 오사카의 초밥집을 찾아 생방송을 진행한다.
이영돈TV 측에 따르면 11일 일본 오사카로 향한 이영돈 PD는 12일 오후 1시 문제가 된 매장에서 초밥를 시켜서 직접 먹어보고, '와사비 폭탄 초밥'을 내놓은 요리사를 만나 이번 사건의 전모를 취재할 예정이다. 이 모습은 유튜브와 페이스북으로 생중계된다.
이날 이영돈 PD는 일본 오사카의 해당 초밥집을 찾아가 한국인 관광객들에게 제공되었던 '와사비 테러 초밥'이 실제로 서비스 되고 있는지 알아본다. 이 PD는 문제가 단순한 실수였을 뿐인지, 그리고 또 다른 문제점으로 꼽히고 있는 한국인 관광객에 대한 차별대우(관광객 대상 별도의 바가지 메뉴, 종업원들의 불친절함 등)는 없는지 등을 직접 현지 취재를 통해 알아볼 예정이다.
[이영돈 PD. 사진 = 이영돈TV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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