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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케이블채널 tvN '수요미식회'가 샌드위치 편을 방송한다.
최근 진행된 '수요미식회' 녹화에서 권혁수는 "제가 의외로 뉴요커"라며 "매일 아침 샌드위치와 아메리카노를 먹는다"고 전했다. 이에 홍신애가 "허세병 걸린 중학교 2학년 아들을 보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는 후문.
'먹고자고먹고' 쿠닷편에서의 폭풍 먹방으로 '식탁 위의 신스틸러'에 등극한 온유는 닭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치킨, 백숙 등 닭 요리는 모두 좋아한다"는 온유의 말에 권혁수는 '치킨러'라는 별명을 선사하기도.
애주가 신동엽은 "온유가 전에는 '아이돌계의 지상렬'이라고 불릴 정도로 어마어마한 주량을 과시했는데 요새는 술을 마시지 않는다더라"며 내심 아쉬움을 표해 폭소를 선사한다.
정소민은 "집에서 직접 가시오가피를 키워 나물 반찬을 만들어 먹는다"라며 "집 텃밭에서 상추, 오이, 고추, 토마토는 물론 블루베리까지 기른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전언이다.
12일 밤 9시 40분 방송.
[사진 = tvN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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