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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열애설이 불거진 가수 존박(28·박성규)와 혼성그룹 어반자카파 조현아(27)가 연인 사이가 아니라고 해명했다.
12일 존박 소속사 뮤직팜과 조현아 소속사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열애 사실에 관해 확인한 결과 또래 친구들의 모임에서 자주 만나 음악 교류와 취미 공유를 하는 막역한 친구 사이"라고 두 사람의 열애설을 일축했다.
이어 "두 사람은 현재도 서로의 음악에 대한 아낌없는 조언과 배려, 지원을 통해 뮤지션 친구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며 우정에 대한 응원을 당부했다.
존박은 지난 2010년 엠넷 '슈퍼스타K2' 준우승으로 가요계 데뷔했다. 음악활동과 더불어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매력을 뽐냈다. 조현아는 어반자카파로 2011년 5월 데뷔했다. '그날에 우리', '커피를 마시고', '니가 싫어' 등 히트곡으로 사랑 받고 있다.
▼이하 존박·조현아 측 공식입장
안녕하세요.
가수 존박과 그룹 어반자카파 보컬 조현아의 열애설 사실에 대한 공식입장을 전합니다.
열애 사실에 관해 확인한 결과 또래 친구들의 모임에서 자주 만나 음악 교류와 취미 공유를 하는 막역한 친구 사이라고 밝혔습니다.
두 사람은 현재도 서로의 음악에 대한 아낌없는 조언과 배려, 지원을 통해 뮤지션 친구로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두 아티스트들의 우정을 응원해주시길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가수 존박(왼쪽)과 그룹 어반자카파 조현아.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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