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아모스프로페셔널이 오는 15일, 16일 양일간 서울 잠실 주 경기장에서 진행되는 ‘서울 패션 페스티벌 2016’의 공식 후원사로 나섰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처음 개최될 ‘서울 패션 페스티벌 2016’은 가수 도끼, 박재범, 더콰이엇, 빈지노 등 유명 뮤지션과 톱 모델, 패션피플, 트렌드세터들이 참여하는 뮤직 페스티벌이다.
이번 행사에서 아모스프로페셔널은 쌤시크 강수인 부원장, 김활란뮤제네프 김정옥 팀장, 샵케이 강혁 원장까지 3개 브랜드 살롱이 스타일 익스프레션 라인으로 쇼의 백스테이지 헤어 스타일링을 담당한다.
또한 페스티벌 현장에 아모스프로페셔널 브랜드 존이 마련돼 제품 체험은 물론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아모스프로페셔널 관계자는 “국내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던 새로운 패러다임의 페스티벌에 아모스프로페셔널이 함께할 예정”이라며 “완벽한 헤어 스타일링으로 쇼의 완성도를 높이고, 프로페셔널의 손길과 감성을 전달할 수 있는 활동으로 프로페셔널 브랜드의 포지셔닝을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서울패션페스티벌2016. 사진 = 아모스프로페셔널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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