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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조재윤이 JTBC 금토드라마 '판타스틱' 종영을 앞두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조재윤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름다운 가을날 해성과 함께… '판타스틱' 2주 남았다. 벌써네… 우리 금욜에 만나"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판타스틱'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류해성 역의 주상욱과 찍은 자신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장난기 어린 포즈로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뽐내고 있다.
한편 '판타스틱'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조재윤과 주상욱(오른쪽). 사진 = 조재윤 인스타그램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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