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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이지혜가 1억 5천만원 정도의 융자를 갚아야 한다고 고백했다.
12일 밤 JTBC ‘이달의 행사왕’이 첫방송 됐다. 이커머스를 통해 연예인의 무대를 판매하고 이들의 재능을 행사가 필요한 곳에 배송하는 예능프로그램이다.
이날 이수근은 샵의 이지혜가 등장하자 “은퇴했다고 들었는데”라고 물었다. 이에 이지혜는 “현존하고 있다”고 받아쳤다.
이수근의 돌직구는 끝나지 않았다. 이수근이 “요즘에 돈 많이 필요하다고 들었다”고 말한 것. 그의 말에 이지혜는 “융자가 아직 1억 5천정도 남아가지고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 이지혜는 “제가 행사를 하면 좀 되는 게, 아이돌 출신이니 댄스노래 다 된다. 트로트도 된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2부로 나눠 방송되는 ‘이달의 행사왕’은 오는 21일 밤 10시 50분 전파를 탈 예정이다.
[사진 = JTBC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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