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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딘딘이 신사동호랭이가 지코를 표절했다며 컴플레인을 걸었다.
12일 밤 JTBC ‘이달의 행사왕’이 첫방송 됐다. 이커머스를 통해 연예인의 무대를 판매하고 이들의 재능을 행사가 필요한 곳에 배송하는 예능프로그램이다.
신사동호랭이는 출연진들에게 자신이 만든 곡을 들려주기 전 “먼저 들려드릴 곡은 이세영 씨를 생각하고 만든 곡”이라며 “콘셉트가 뭐냐. ‘앞으로는 뒤태가 대세’다”라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하지만 노래를 듣던 딘딘은 “잠깐만 표절이에요!”라며 “너무 핫태 하태. ‘핫태 하태’는 지코 꺼잖아요”라고 지적했다.
이에 신사동호랭이는 “너의 뒤태 뒤태 요 정도 쓴 거는 (표절이 아니다)”며 해명했고, 딘딘은 “지코가 컴플레인 걸면 회사 망해요”라고 받아쳤다. 이 말을 들은 신사동호랭이는 “지코와 같은 아파트 살아서 협의가 가능하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2부로 나눠 방송되는 ‘이달의 행사왕’은 오는 21일 밤 10시 50분 전파를 탈 예정이다.
[사진 = JTBC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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