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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걸그룹 에프엑스 엠버가 래퍼 빈지노의 연인 스테파니 미초바와의 친분을 과시했다.
엠버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렸다. 독일 출신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와 찍은 셀카였다.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돋보였다. 사진 속 엠버는 개구진 표정을, 스테파니 미초바는 환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즐거운 시간을 만끽하는 모습이었다.
엠버는 "재키(엠버 친언니)가 친언니 권리를 하루줬다"라는 메시지를 덧붙였다.
[엠버와 스테파니 미초바. 사진 = 에프엑스 엠버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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