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배우 예지원이 15일 오후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에 참석했다.
▲ 예지원, '시원하게 파인 넥라인'
▲ 예지원, '우아한 워킹'
▲ 예지원, '특유의 분위기 물씬'
▲ 예지원, '키스 날리며 걸어요'
▲ 예지원, '노출도 우아하게'
한혁승 기자 , 강지윤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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