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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마블 히어로무비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의 빈 디젤이 아기 그루트를 언급했다.
그는 16일(현지시간) 영화매체 콜라이더와 인터뷰에서 두 영화에서 그루트의 가장 큰 차이점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속편의 아기 그루트는 바보같고, 사랑스럽다”라고 말했다.
속편에 아기 그루트 목소리 연기를 빈 디젤이 맡는다고 알려졌을 때, 팬들은 그것이 가능하냐는 우려를 나타냈다.
제임스 건 감독은 “빈 디젤이 다양한 목소리를 낼 수 있다”고 답했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는 1편의 크리스 프랫, 조 살다나, 데이브 바티스타, 빈 디젤, 브래들리 쿠퍼, 마이클 부커, 카렌 길런, 션 건 등이 그대로 출연한다. 커트 러셀은 크리스 프랫(스타로드 역)의 아버지로 등장한다. 그는 풋티지 영상에서 “내 이름은 에고이다. 그리고 나는 너의 아버지이다”라고 말한다.
‘람보’ 실베스터 스탤론은 중요한 조연으로 등장한다.
2017년 5월 5일 개봉.
[사진 제공 = AFP/BB NEWS, 콜라이더 영상 캡처]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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