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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배우 송옥숙이 남편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 이종인과의 애정을 과시했다.
18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스타쇼 원더풀데이'(이하 '원더풀데이')에서 송옥숙은 뜨겁게 사는 법 1위로 '애정표현은 서구적으로 하라'를 꼽으며 "스킨십을 많이 해야지"라고 귀띔했다.
이에 장윤정과 윤영미는 "그럼 아침마다 격하게 안고 키스를 하냐?", "출근 전 문 앞에서의 키스도?"라고 물었고, 송옥숙은 "그럼. 당연히 하지"라고 솔직히 답했다.
그러자 김구라는 "저렇게까지 할 정도면 거의 20~30대란 얘기다"라고 말했고, 송옥숙은 "가까이에 있으면 손잡고, 껴안고 스킨십을 굉장히 많이 하지"라고 털어놨다.
이에 김구라는 "두 분이서 같이 목욕도 하냐?"고 물었고, 송옥숙은 "같이 해야 된다고 하면 한다. 지금은 샤워실이 좁아서 따로따로 하는데, 뭐 샤워를 해도 왔다리 갔다리 하고 우리도 그냥"이라고 솔직히 답했다.
그러자 조영구는 "남편이 등도 밀어주고 하냐?"고 물었고, 송옥숙은 "그렇게 한다"고 답하며 "외부에 나가서도 그냥 껴안아주고, 예쁘면 뽀뽀도 해주고. 사람들 보는 데서도"라고 덧붙여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샀다.
[송옥숙. 사진 = TV조선 '스타쇼 원더풀데이'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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