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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MBC '무한도전'에서 박명수, 정준하의 '행운의 편지' 벌칙이 수행된다.
'행운의 편지' 특집 당시 정준하는 '디제잉 장비도 팔고 명상에 빠진 자연인의 삶을 사는 박명수'의 모습을, 박명수는 '자신의 몸종이 된 정준하'를 예고하는 편지를 보낸 바 있다.
두 사람은 편지에 담긴 벌칙을 수행하기 위해 실제 산골짜기의 외딴 집으로 떠나 직접 밥을 지어 먹으며 자연에서의 '명수세끼'를 실천했다.
박명수는 자신의 디제잉 장비를 들고 고물상을 찾기도 했는데 예상치 못한 가격 책정에 깜짝 놀라기도 했다고.
'쇼미더머니 출전' '세계에서 가장 무서운 롤러코스터 타기'에 이어 또 하나의 벌칙을 수행할 정준하가 박명수 밑에서 어떻게 머슴 생활을 할지 또한 기대를 모은다.
또 '무한도전' 멤버들이 자연인 복장을 하고 산 속 집을 찾았는데 '자연에서 살면서 겪었던 무용담'을 털어놨다고 전해져 궁금증이 증폭된다.
'우린 자연인이다' 특집은 22일 오후 6시 20분 방송.
[사진 = MBC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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