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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래퍼 아웃사이더가 '말하는 대로'에서 오랜 기간 공백기를 가졌던 이유를 밝혔다.
아우사이더는 19일 오후 방송된 JTBC '말하는 대로' 5회에서 "사실 그동안 여러 가지 일들이 한 번에 들이닥쳐 공백기를 가졌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외톨이' 히트 이후 성대결절이 왔고 그리고 군에 입대했다. 2년의 군 생활을 보낸 뒤에는 결혼을 했다"라며 "결혼 준비를 하다 아내의 암 선고를 받았다. 다행히 아내는 지금 회복된 상태다. 예쁜 딸을 낳은 뒤 행복한 마음으로 다시 돌아왔다"고 털어놨다.
[사진 = JTBC '말하는 대로' 캡처]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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