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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가수 이상민이 심경을 고백했다.
19일 방송된 tvN ‘노래의 탄생’에서는 최초로 랩이 있는 미션 멜로디가 등장했다. 이날 윤도현-허준, 뮤지-조정치 팀은 정반대 스타일로 전혀 다른 스타일의 프로듀싱을 선보였다.
레게를 좋아한다는 이날의 원곡자는 바로 이상민이었다.
이상민은 “1994년에 데뷔해 2003년까지는 화려했다. 그러나 2004년부터 2012년은 정말 힘든 10년이었다. 내가 낮고 높음의 깊이가 큰 가장 큰 연예인일 것이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2012년 말부터 새로운 인생의 방향이 만들어졌다. 엠넷 ‘음악의 신’을 통해 방송이라는 걸 알게 되고 방송을 하면서 나의 미래에서 생각하지 않았던 방송인의 삶을 행복하게 살고 있다”고 털어놨다.
[사진 = 방송 영상 캡처]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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