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스타 제니퍼 로렌스(26)가 21살 연상의 ‘블랙스완’의 대런 애로노브스키(47) 감독과 열애를 인정했다.
제니퍼 로렌스의 측근은 10일(현지시간) 연예매체 피플과 인터뷰에서 “둘이 가볍게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 영화팬은 이들이 함께 점심을 먹는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SNS에 올린 바 있다.
둘은 제목이 정해지지 않은 영화 프로젝트를 추진하다 가까워졌다. 이 영화는 하비에르 바르뎀, 애드 해리스, 미셸 파이퍼가 출연한다.
이들이 할리우드 특급 커플로 탄생할지, 아니면 가벼운 데이트 상대로 지낼지 영화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제니퍼 로렌스는 크리스 프랫과 호흡을 맞춘 SF ‘패신저’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제공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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