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뉴스에디터 최세은] 왕대륙의 새 영화 '기환지려'가 크랭크인에 들어간다.
중국 시나연예는 지난 19일 대만 배우 왕대륙의 새 영화 '기환지려'의 흥행을 기원하는 촬영 고사가 열렸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당일 영화의 미술 디자이너와 촬영 감독을 포함한 출연진들이 대거 참석 했을 뿐만 아니라 영화 '기환지려'의 감독인 루소 형제 또한 VCR 영상으로 축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영화 '기환지려'는 꿈에 관한 내용으로 SF, 로맨스, 코미디 등 여러 가지 요소를 담아 다양한 볼거리를 보여 줄 영화다.
[사진 = 영화'기환지려' 공식 웨이보]
최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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