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영화 '혼숨'(감독 이두환 제작 무비스퀘어 배급 프레인글로벌)이 해외 6개국에서 선판매되는 쾌거를 이뤘다.
'혼숨'이 개봉을 앞두고 대만, 싱가포르 등 해외 6개국에서 선판매되는 쾌거를 달성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혼숨'은 혼숨 괴담과 함께 사라진 여고생의 실체를 추적하는 리얼 미스터리 공포를 다룬 작품이다.
리얼 미스터리 공포 '혼숨'이 제 21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동안 개최된 아시안필름마켓에서 많은 바이어들의 관심을 모았다고 '혼숨'의 해외배급사 화인컷이 전해 왔다. 온라인을 충격적인 공포로 물들인 '혼숨' 괴담과 '아프리카TV'라는 신선한 소재의 결합으로 국내에서도 눈길을 모으고 있는 '혼숨'은 부산 마켓에서 첫 선을 보이자마자 강렬한 비주얼과 신선한 발상으로 바이어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에 대만의 AV-JET 사,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브루나이의 Hwa Yea Multimedia 사, 필리핀의 Viva Communications 사, 베트남의 Lottecinema Vietnam 등에 선판매되는 쾌거를 달성, 이 외에도 태국, 홍콩, 터키 등 세계 각국에서의 문의가 줄을 잇고 있어 국내 개봉 후 추가세일즈 계약 체결이 기대되고 있다.
'혼숨'이 세계 각국에서 주목받고 있는 이유는 '혼숨' 괴담과 '아프리카TV'라는 소재를 결합해 이전에 보지 못한 신개념 공포를 선사하며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국내에서는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한 예고편과 함께 특별 영상들이 연이어 공개되면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혼숨'은 오는 26일 개봉 예정이다.
['혼숨'. 사진 = 프레인글로벌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