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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해림(롯데)이 단독선두에 올랐다.
김해림은 20일 경기도 양주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 6800야드)에서 열린 2016 KLPGA 투어 KB금융스타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1라운드서 버디 7개로 7언더파 65타를 기록, 단독선두에 올랐다.
김해림은 전반 12번홀, 15~16번홀, 18번홀에서 연이어 버디를 잡았다. 후반에도 1번홀, 4번홀, 6번홀에서 버디를 추가했다. 이번 대회서 지난 5월 교촌허니 레이디스 이후 개인통산 2승에 도전한다.
정연주, 이지현, 이정민, 안시현이 6언더파 66타로 공동 2위, 정희원, 이미향(KB금융그룹), 박성현(넵스)이 5언더파 67타로 공동 6위, 이선화, 고진영, 양채린, 김도연이 4언더파 68타로 공동 9위에 올랐다.
한편, 이번 대회는 올 시즌 KLPGA 마지막 메이저대회다.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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