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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배우 류준열의 근황이 공개됐다.
류준열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20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하고 "안내원이 경기 끝났다고 나가라고 하자 그는 꾸벅 인사를 드리고 아쉬운 발걸음을 옮겼다고 합니다"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서 류준열은 축구장을 배경으로 미소를 지으며 양손을 뻗어 올리는 포즈를 취했다. 런던에서 근황을 전한 그는 최근 축구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홈구장 올드 트래포드를 부친과 함께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류준열도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벽에 일어나 축구 보던 아이가 중계화면에 잡히기까지. 3경기 14골이 터진 꿈같은 축구여행은 꿈의 극장에서 마무리하는 걸로"라고 적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응원하는 모습이 포착된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류준열은 영화 '더킹'과 '택시운전사'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 류준열 인스타그램]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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