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창원 윤욱재 기자] 마지막을 장식한 남자, NC 포수 용덕한이 데일리 MVP를 거머쥐었다.
용덕한은 21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벌어진 2016 타이어뱅크 KBO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9회말 1사 만루 찬스를 맞아 끝내기 좌전 안타를 작렬, 팀의 3-2 승리를 이끌었다.
용덕한은 이날 경기 후 데일리 MVP에 선정됐다. 역대 포스트시즌 25번째 끝내기 안타의 주인공이 된 용덕한은 100만원 상당의 타이어뱅크 타이어교환권을 부상으로 받는다.
[NC 용덕한이 21일 오후 경남남도 창원시 마산야구장에서 진행된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 NC-LG의 경기 9회말 1사 만루에서 끝내기 안타를 때린뒤 기뻐하고 있다. 사진 = 창원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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