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창원 윤욱재 기자] NC 박석민이 팀에 선취점을 안기는 투런포를 날렸다.
박석민은 22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벌어진 2016 타이어뱅크 KBO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7회말 1사 1루에 나와 좌월 2점홈런을 터뜨렸다.
박석민은 LG 선발투수 데이비드 허프를 상대로 포스트시즌 첫 아치를 기록했으며 NC는 2-0으로 앞서 나갔다.
[사진 = 창원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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