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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닥터 스트레인지’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어벤져스:인피니티 워’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그는 24일(현지시간) ‘닥터 스트레인지’의 런던 프레스 정킷 행사에서 자신이 ‘어벤져스:인피니티 워’에 출연한다고 공식화했다. 그가 출연한다는 루머가 있었지만, 스스로 직접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닥터 스트레인지’ 쿠키 영상에서도 이에 대한 힌트가 담겨 있다.
‘닥터 스트레인지’에서 에인션트 원(틸다 스윈튼)의 제자로 출연한 웡 역의 베네딕트 웡도 ‘어벤져스:인피니티 워’에 출연한다.
그는 최근 인터뷰에서 “‘어벤져스:인피니티 워’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라고 말했다.
마블 측은 ‘어벤져스:인피티니 워’에 대해 “6개의 인피니티 스톤이 모두 모여 열매를 맺게 되는 이야기로 배경이 설정된다. 엄청난 대 서사시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는 11월부터 촬영에 돌입한다.
2018년 5월 4일 개봉.
[사진 제공 = AFP/BB NEWS, 마블]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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