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오리온이 할로윈데이를 맞아 특별 이벤트를 마련했다. SNS를 통해 최다 득점자를 맞히는 이벤드도 진행할 예정이다.
고양 오리온이 27일 오후 7시 고양체육관에서 열리는 부산 kt와의 2016-2017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할로윈데이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리온은 할로윈데이를 앞두고 경기 전 장외이벤트에 참가한 관객들에게 젤리밥, 초코송이, 왕꿈틀이, 아이셔 등 할로윈에 어울리는 재미있는 모양의 오리온 과자를 선물한다.
또한 오리온의 치어리더 ‘파워리더스’가 할로윈 코스튬을 입고 어린이 관객들에게 과자도 나눠준다. 할로윈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포토존도 마련, 농구장을 찾은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전할 예정이다.
경기 중에도 슬링샷, 럭키드로우, 퀵샷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펼치며 관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홈경기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한편, 오리온 선수 중 최다 득점자를 맞히는 ‘당신의 예감’ SNS 이벤트도 진행된다. 카카오톡에서 오리온 농구단을 친구 추가 한 뒤 카카오톡 메시지로 최다득점 예산 선수 이름을 보내면 된다. 추첨을 통해 당첨자에게 예감 1박스를 증정한다.
오리온 관계자는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이 될 수 있도록 할로윈데이 분위기를 살린 이벤트를 마련했다. 보는 즐거움뿐 아니라 직접 참여하는 재미도 만끽 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 오리온 농구단 제공]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