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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스타 케빈 하트가 디즈니의 크리스마스 가족 코미디 영화 ‘대싱 쓰루 더 스노우( Dashing Through the Snow)’에서 산타 클로스로 출연한다고 26일(현지시간) 할리우드 리포터가 보도했다.
일 중독에 빠져 사는 뉴욕 형사는 아들과 관계가 소원해진다. 산타 클로스가 형사에게 크리스마스의 매직을 믿게 만들어 아들과 멀어진 사이를 풀수 있게 해준다는 이야기다.
‘콘 에어’의 스콧 로젠버그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롭 버넷이 시나리오를 쓴다. ‘라이어 라이어’ ‘엘프’와 비슷한 톤의 영화다. 디즈니는 현재 감독을 물색 중이다.
케빈 하트는 할리우드에서 가장 바쁜 코미디 배우다. 최근 단짝친구 드웨인 존슨과 호흡을 맞춘 ‘센트럴 인텔리전스’에 출연했으며, 현재 드웨인 존슨, 잭 블랙 등과 ‘쥬만지2’를 촬영 중이다.
[사진 제공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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