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방송인 클라라가 민감한 피부도 트러블없이 사용할 수 있는 미백크림을 추천했다.
클라라는 지난 21일 방송된 트렌디 ‘멋 좀 아는 언니’에서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미백크림을 웨딩 필수용품으로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제품은 BRTC의 바이탈라이저 화이트닝 캡슐 크림. 10가지 비타민 10%를 함유해 미백에 효과적이고, 즉각적으로 뽀얀 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 또한 브랜드의 보습&진정 특허 성분인 블루 피토 콤플렉스를 함유해 피부를 촉촉하게 만들어준다.
방송인 김새롬은 “결혼 몇 개월 전부터 꾸준히 써주면 피부과 못지 않은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이어 황재근 디자이너는 “문지르다보니 자연스럽게 피부 속에 스며든 비타민 캡슐이 신기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멋 좀 아는 언니’는 3인 3색의 매력을 지닌 클라라, 김새롬, 황재근이 메인 MC로 뷰티 부터 패션, 레저, 인테리어에 관한 정보를 전달한다.
[클라라. 사진 = 방송 화면 캡처]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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