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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케이블채널 tvN '신서유기3' 팀이 중국 출국을 앞두고 있다.
tvN 측 관계자는 23일 마이데일리에 "'신서유기' 멤버들이 출국을 앞둔 상태지만 프로그램 내용 특성상 일정을 밝히고 떠나는 것이 어렵다"라며 양해를 구했다.
이날 한 매체는 '신서유기3' 팀이 24일 출국해 5박 6일 일정을 소화하고 30일에 귀국한다고 보도했다.
'신서유기3'는 보이그룹 슈퍼주니어 규현과 위너 송민호를 새 멤버로 투입시켜 라인업에 변화를 줬다. 이로서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안재현이 함께 하는 총 6인 멤버 구성으로 호흡을 맞추게 됐다.
첫 방송 날짜 역시 미정으로 현재로선 내년 초 편성될 가능성이 크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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