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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그룹 god의 맏형 박준형이 열일곱 살 때 사진을 공개했다.
박준형은 1일 인스타그램에 "17살때 한장더! 욜라 쌘척하구 찍은사진같은대 인재보니 요올라웃끼다. 더웃낀건 이사진을 친구한태 찍어달랏다는거 ㅋㅋㅋ 와안죤 바보! 샤쓰봐. 완죤 80년때 ㅋㅋ 빼애앰!"이라고 적고 사진을 올렸다.
17세 청소년 시절 박준형은 검정색 모자를 거꾸로 쓰고 푸른색 민소매 셔츠를 입은 채 근육에 잔뜩 힘을 준 포즈다. 10대 박준형의 강렬한 눈빛이 웃음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오빠 완전 웃겨요", "귀여워요" 등의 반응.
[사진 = 박준형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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