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송일섭 기자] 석교초등학교 김도훈이 4일 오후 서울 고척동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양준혁 자선야구 '2016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 양신 vs 종범신의 경기에서 김현수의 공을 안타로 만들고 있다.
김도훈은 지난 11월 열린 '2016 가평군수배 제2회 양준혁전국 초등학교야구대회' 에서 타율 8할5푼, 13타점, 5홈런으로 대회 타율, 타점, 홈런상 등 타격 3관왕을 차지했다.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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