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고양 김진성 기자] "트리플더블에 대해 신경을 쓰지 않았다."
오리온 애런 헤인즈가 4일 삼성과의 홈 경기서 35점을 퍼부으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무리하지 않고 외곽으로 패스도 잘 내줬다. 리바운드 10개에 어시스트도 8개를 기록했다. 트리플더블급 활약이었다.
헤인즈는 "1라운드는 라틀리프를 상대로 미드레인지 슛이 많이 들어가지 않았다. 그 부분에 신경을 쓰고 나왔다. 경기 중에는 트리플더블에 가까워지는 걸 몰랐다. 팀이 이겼으니 만족한다.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헤인즈는 "매 경기 최선을 다하겠다. 어느 팀을 상대로도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겠다"라고 말했다.
[헤인즈. 사진 = KBL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