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애틀란타가 린드그렌을 영입했다.
MLB 네트워크 켄 로젠탈은 5일(한국시각) 자신의 트위터에 "양키스에서 논텐더로 풀려 메이저리그 40인 로스터에서 제외된 제이콥 린드그렌을 애틀란타 브레이브스가 잡았다"라고 적었다. MLB 네트워크 존 헤이먼도 관련 소식을 전했다. 자신의 트위터에 "60만달러를 받고 보너스를 모두 채우면 100만달러를 받는다"라고 적었다.
린드그렌은 2015년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서 지명, 2015년부터 뉴욕 양키스에서 뛰었다. 다만, 팔꿈치 수술을 받은 뒤 이렇다 할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 결국 올 시즌을 끝으로 양키스에서 방출됐다.
애틀란타는 린드그렌을 영입, 좌완 불펜을 보강했다.
[린드그렌. 사진 = AFPBBNEWS]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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