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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영화 '신비한 동물사전'이 400만 스코어를 넘어섰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신비한 동물사전'은 12월 첫 주말(2~4일) 43만 2,789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는 419만 7,168명이다.
거센 흥행 뒷심을 발휘 중이다. '신비한 동물사전'은 지난달 16일 개봉 이후 17일 만에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 레이스를 펼쳤다.
'신비한 동물사전'은 마법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마법 동물학자 뉴트 스캐맨더가 신비한 동물을 찾아 떠난 1926년 뉴욕에서의 모험을 그린 작품이다.
'해리 포터' 시리즈의 작가 J.K. 롤링이 각본을 담당, '해리 포터' 그 이전, 마법이 시작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새로운 이야기와 배우들, 스케일과 스펙터클한 영상을 비롯해 신비한 동물들의 등장으로 '해리 포터' 시리즈를 잇는 판타지 블록버스터의 새 역사를 열었다는 평을 이끌어냈다.
[사진 = 영화 '신비한 동물사전' 포스터]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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