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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홍나리(수애)와 고난길(김영광)의 달달한 꽃길이 시작될까?
5일 KBS 2TV 월화드라마 '우리 집에 사는 남자' 측은 13회 방송을 앞두고 배우 수애와 김영광의 애틋하고 달달한 스킨십을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12회 엔딩에서 홍나리는 고난길 덕분에 죽은 줄 알았던 친부가 살아있다는 것을 확인했고, 고난길은 다다금융의 약점이 될 비밀장부를 찾기 위해 정면승부를 펼쳤다. 특히 고난길이 머리 부상을 당한 뒤 쓰러져 그의 생사에 큰 문제가 없을지 궁금증을 높였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두 사람의 달달한 모습이 담겨 있다. 김영광은 있는 힘껏 수애를 끌어안아 자신의 품에서 빠져나가지 못하게 꼭 가두고 있다. 그의 와락 포옹에 울컥한 듯 눈가가 촉촉해진 수애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우리 집에 사는 남자' 13회는 5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수애와 김영광. 사진 = 콘텐츠케이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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