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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마블 히어로 무비 ‘스파이더맨:홈커밍’의 클립 영상이 최근 공개된 가운데 마블팬들이 격렬한 반응을 보였다.
소니픽처스 브라질 계정은 4일(현지시간) ‘스파이더맨:홈커밍’ 클립 영상을 보고 환호성을 지르는 팬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마블팬들은 큰 소리로 함성을 보내면서 믿기지 않는다는 표정을 보이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 영상에서 스파이더맨(톰 홀랜드)은 몸과 팔을 연결하는 ‘웹 윙(Web Wing)’을 달고 등장했다. 웹 윙은 날개와 같은 역할을 한다.
해피 호건(존 파브로)은 피터 파커에게 패키지를 받지 못했냐고 묻는다. 패키지에는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쓴 메모가 있었고, 업그레이드됐다는 내용이 담겼다.
‘스파이더맨:홈커밍’에서 토니 스타크가 피터 파커에게 웹 윙이 달린 새로운 스파이더맨 슈트를 선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파이더맨:홈커밍’은 톰 홀랜드(피터 파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아이언맨), 마리사 토메이(메이 숙모), 마이클 키튼(벌처), 마이클 체너스(팅커러), 로건 마샬 그린, 마틴 스타, 도날드 글로버, 존 파브로 등이 출연한다.
마블은 최근 ‘맨 인 블랙3’ ‘본 레거시’의 마이클 체너스가 ‘스파이더맨:홈커밍’에서 빌런 팅커러 역으로 출연한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스파이더맨:홈커밍’에는 벌처(마이클 키튼), 팅커러 2명의 빌런이 등장할 전망이다.
2017년 7월 7일 개봉.
[사진 제공 = 소니픽처스 브라질 계정, 마블]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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