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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할리우드 배우 리즈 위더스푼 가족이 단란한 모습을 과시했다.
리즈 위더스푼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지난 3일(현지시각) LA에서 열린 애니메이션 영화 '씽'(Sing) 프리미어 시사회에 가족과 동반 나들이에 나선 모습이었다.
단란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리즈 위더스푼과 남편 짐 토스 그리고 세 자녀는 모두 똑닮은 환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리즈 위더스푼은 전 남편 라이언 필립 사이에서 첫째 딸 에바 필립과 둘째 아들 디콘 필립을 낳았다. 테네시 제임스 토스는 현 남편인 짐 토스 사이에서 낳은 아들이다.
한편 리즈 위더스푼은 '씽'에서 25남매를 둔 슈퍼맘 돼지 로지타 역의 목소리 연기를 했다. 오는 21일 국내 개봉 예정.
[사진 = 리즈 위더스푼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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