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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올세인츠가 지난 1일 서울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에 여성컬렉션과 핸드백 라인에 특화된 국내 최초로 팝업 스토어를 오픈했다고 5일 밝혔다.
올세인츠 관계자에 따르면 오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팝업 스토어로 브랜드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바이커와 니트 컬렉션, 핸드백 라인 케피털 컬렉션 등이 준비됐다. 기존 매장과 달리 여성 컬렉션과 핸드백 라인으로 이루어진 것이 특징이다.
한편, 올세인츠는 이스트 런던에 본사를 둔 글로벌, 디지털, 컨템포러리 브랜드로 여성복, 남성복 및 액세서리를 포함한 전체 컬렉션을 선보인다.
[올세인츠 팝업스토어. 사진 = 올세인츠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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