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유닉스전자가 5일 전문가용 못지 않은 기능을 적용한 헤어 드라이어 '엣지 플러스' 2종을 출시했다.
'엣지 플러스'는 전문가용 제품에서 볼 수 있었던 2,000W의 초강력·고출력 바람이 모발을 신속하게 건조시켜주고 스타일링 시간을 줄여준다. 여기에 장시간 사용해도 손목에 무리를 주지 않는 안정적인 그립감, 슬라이드 버튼 조작만으로 간편하게 풍온 및 풍속 조절이 가능한 4단 슬라이드 스위치 적용 등 사용자의 편의를 최대한 반영했다.
또한 이온 에센셜 케어 기술을 적용해 겨울철 정전기와 모발 손상을 방지해 촉촉하고 부드러운 머릿결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드라이어 뒤쪽의 흡입망을 분리해 세척할 수 있도록 설계해 이물질 유입에 따른 드라이어의 잔고장의 원인을 줄였다. 뿐만 아니라 바이메탈 및 온도 퓨즈가 내장돼 이상 온도 시 자동 전원을 차단하는 안전성도 갖췄다. 클래식한 원통형 디자인에 메탈릭 디테일을 더해 세련미를 부각시켰다. 샴페인 골드와 임페리얼 블루 컬러로 구성됐다.
[엣지플러스 2종. 사진 = 유닉스전자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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