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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소신발언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서유리는 최근 진행된 JTBC '비정상회담' 녹화에 한국 대표로 출연해 "하고 싶은 말은 다 하고 사는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안건을 제기했다.
평소 SNS 등을 통해 솔직한 생각을 밝혀온 서유리는 "방송 출연 전부터 하고 싶은 말을 다 했다. 어릴 때부터 할 말 다 하고 사는 것이 익숙하다"고 고백했다.
서유리의 안건에 멤버들은 어느 때보다 불꽃 튀는 찬반 토론을 벌였다. 특히 일부 멤버들은 하고 싶은 말을 다 한다고 고백한 서유리를 앞에 두고 "비정상"이라는 소신 발언을 쏟아냈다. 점점 격해지는 토론에 서유리는 "내가 그렇게 '막말'을 하는 사람은 아니다"며 진화에 나서기도 했다.
또 멤버들은 각국 유명인들의 정치적 발언부터 각자 혈기 넘치던 학창시절 저지른 소신발언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비정상회담'은 5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서유리. 사진 = JTBC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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