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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걸그룹 f(x) 엠버, 중국 출신 방송인 장위안, 피에스타 차오루 등 외국인 연예인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한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엠버, 장위안, 차오루, 샘, 사유리, 스잘 등은 오는 12일 방송되는 tvN '예능인력소'에 출연한다. 이들은 최근 녹화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예능인력소'는 예능 인력들의 극현실주의 토크쇼를 지향하는 프로그램이다. 중국인 장위안과 차오루, 대만계 미국인 엠버, 가나인 샘 오취리, 일본인 사유리, 방글라데시인 스잘 등이 한국 예능계에서 무궁무진한 활약을 펼치고 있는 만큼, 이들이 뭉쳤다는 소식 만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들은 한국 예능에 입성하게 된 계기, 한국과 자국 예능 비교 등 허심탄회한 토크를 선보일 전망이다.
오는 12일 방송 예정.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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