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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맥스클리닉이 오는 7일 오일이 폼으로 변하는 반전 오일 클렌저 ‘맥스 체인지 오일 폼’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히알루론산 오일 캡슐과 슈퍼푸드 씨드 오일을 함유해 겨울철 피부에 고보습과 영양을 선사하는 오일 투 폼 제형의 클렌저다.
보습에 탁월한 히알루론산을 오일로 코팅해 캡슐화하는 브랜드의 독자 기술을 적용한 히알루론산 오일 캡슐을 함유해 클렌징 과정에서부터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준다. 또한 피부 장벽 강화를 통해 피부 속 수분을 잡아주는 세라마이드 오일과 피부 보호막 역할을 하는 아미노산 오일을 함유했다. 브랜드의 기존 오일폼보다 천연 오일을 20% 더 함유했다.
치아씨드, 모링가씨드, 카카오씨드, 인삼씨앗, 호박씨앗 등 슈퍼푸드 로스팅 오일 8종이 함유했다. 슈퍼푸드 오일을 추출하기 전 씨앗을 열로 볶아내는 로스팅 공법을 사용해 씨앗 내 함유되어 있는 수분, 섬유질, 유기산, 페놀 등의 피부 유효성분의 기능을 향상시켜 항산화 효과와 보습, 피부 장벽 강화 효과를 더욱 증진시켰다.
또한 항균 작용이 우수한 어성초 추출물과 세정력이 뛰어난 야자, 코코넛, 바바수 유래 성분에서 추출한 자연유래세정성분을 함유해 피부 자극 없이 깨끗하고 맑게 클렌징해 준다.
[맥스 체인지 오일 폼. 사진 = 맥스클리닉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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