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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스위스킨은 오는 7일 100% 알로에에서 추출한 식물 섬유로 만든 ‘워터100 씬 마스크’ 3종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워터100 씬 마스크는 일반적인 합성시트가 아닌 100% 식물성 섬유로 만든 시트로 차별화를 꾀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식물의 수분과 영양을 전달하는 섬유소로 만들어진 시트는 피부친화적이고, 각종 유효성분을 피부에 효과적으로 전달해준다. 천연 소재를 사용해 제조 과정에서 환경오염 물질을 배출하지 않는 것은 물론 사용 후 땅에 묻어도 미생물에 의해 분해된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는 EWG(Environmental Working Group) 그린 등급의 저자극 성분을 99% 이상 함유해 민감한 피부도 사용할 수 있다. 미네랄과 무기질이 풍부한 자작나무수액을 정제수 대신 사용해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준다.
이외에도 항산화 및 진정, 보습 효과가 뛰어난 레몬밤잎, 페퍼민트, 꼬리풀 등 11가지 허브 복합물을 넣어 피부를 보다 맑고 깨끗하게 관리해 준다. 워터100 씬 모이스처 마스크와 워터100 씬 비타 마스크, 워터100 씬 프로텍트 마스크로 구성됐다.
브랜드 측은 워터100 씬 마스크 3종 출시를 기념해, 해당 제품 구매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10개 세트 구매시 워터100 씬 미스트 3종을 무료로 증정한다.
[워터100 씬 마스크 3종. 사진 = 스위스킨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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