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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MBC 설특집 '아이돌육상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가 종목 변경 등의 변화를 예고했다.
5일 MBC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위험하지 않고,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종목을 검토 중"이라며 "남자 아이돌 가수가 출전하는 에어로빅이 그 중 하나다"라고 밝혔다.
설특집 '아육대'는 2017년 1월 16일 녹화를 진행하며, 당초 MC로 거론된 개그맨 이수근, 방송인 전현무, 가수 혜리는 현재 논의 중이다.
'아육대'는 지난 추석특집에서 리듬체조 종목을 신설해 걸그룹 우주소녀 성소, 피에스타 차오루 등 화제의 인물을 낳은 바 있어, 에어로빅 종목 또한 큰 기대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사진 = MBC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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