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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아는형님'이 TV화제성 비드라마 부문 순위에서 처음으로 정상을 차지했다.
5일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2016년 11월 5주차 TV화제성 비드라마 부분 순위에서 JTBC '아는형님'이 처음으로 1위에 올랐다. 걸그룹 아이오아이(I.O.I)의 출연으로 크게 이슈가 된 '아는형님'은 2015년 12월 5일에 방송이 시작된 이후로 정확히 1년 만에 화제성 1위에 오르게 됐다.
이어 젝스키스의 출연으로 화제성이 오른 MBC '라디오스타'가 2위로 발표되었으며 MBC '무한도전'과 JTBC '썰전'은 지난주 대비 한계단씩 내려온 3,4위를 기록했다.
트와이스가 출연한 SBS '런닝맨'이 5위, 엘시티 비리와 최순실 게이트를 연결시켜 방송한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6위, MBC '복면가왕'이 7위에 올랐다.
또 샘과 아들 윌리엄이 화제성 점수를 추가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8위로 상승했으며 아스트로가 활약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이 지난주 대비 2계단 오른 9위에 이름을 올렸다. 10위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가 차지했다.
한편 이번 순위는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방송중이거나 방송예정인 비드라마 184편에 대한 네티즌 반응을 온라인 뉴스, 블로그, 커뮤니티, SNS, 동영상 조회 수를 통해 분석해 발표한 결과이다.
[사진 = JTBC 방송 캡처, 굿데이터코퍼레이션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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