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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이병헌이 할리우드 스타 크리스 프랫을 언급했다.
5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이병헌+강동원+김우빈 '마스터' 스팟 라이브'가 진행됐다.
"할리우드 동료들도 영화를 기다릴 것 같다. 누가 봤으면 좋겠나?"란 질문에 이병헌은 잠시 생각을 하더니 "왠지 크리스 프랫이 좋아할 장르의 영화다"고 말했다.
MC 박경림이 "에단 호크는 어떤가?" 묻자 이병헌은 "에단 호크도 좋아할 것 같다. 하지만 크리스 프랫이 더 좋아할 것 같다"고 답했다.
영화 '마스터'는 지능범죄수사대, 희대의 사기범, 일명 '브레인' 등의 추격을 다룬 작품이다. 21일 개봉.
[사진 = 네이버 V앱]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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