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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그룹 세븐틴이 2017년 전성기를 기대했다.
세븐틴은 5일 오후 8시 V앱을 통해 컴백 쇼케이스 '고잉 세븐틴'(GOING SEVENTEEN)을 열었다.
이날 세븐틴은 "내년 2017년이니까 저희 세븐틴의 해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바랐다. 이어 멤버들은 신곡 '기대'를 선보이며 감미로운 무대를 꾸몄다.
타이틀곡 '붐붐'은 목표를 위해 달려갈 때의 설렘과 좋아하는 이성을 봤을 때의 쿵쾅거리는 마음을 '붐'(BOOM)이라는 단어로 표현한 곡으로 세븐틴만의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 특히, 이번 활동에서는 보컬팀과 댄스팀으로 나뉘어진 유닛 활동이 두드러진다.
[사진 = V앱 방송화면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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