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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여신 최지우가 자신을 도운 이초희의 소원을 들어줬다.
5일 오전 네이버 TV 캐스트를 통해 첫 방송된 롯데면세점 웹드라마 '첫 키스만 일곱 번째' 1회에서는 그녀의 선물 편이 공개됐다.
이날 롯데면세점 직원 민수진(이초희)은 25번째 생일을 맞았고, 모태솔로인 자신의 운명에 좌절했다.
이어 수진은 롯데면세점 모델들의 사진을 보며 "모쏠에 반 오십 되도록 키스 한 번도 못하고. 죽기 전에 저런 멋진 남자 친구를 만나봤으면 소원이 없겠다"라며 자신의 신세를 한탄했다.
한편 최지우가 수진을 찾아와 길을 물었고, 수진은 최지우가 두고 간 여권을 발견해 최지우를 찾아 헤맸다.
이에 최지우는 자신의 여권을 찾아준 수진에 "뭔가 보답을 하고 싶다. 소원 하나만 말해봐라"라고 물었다.
특히 최지우는 수진이 망설이자 "모태솔로에 첫 키스도 못해봤다고 방금 전에 소원 빌었네? 당신 소원이 뭔지 알았다. 10초 뒤면 멋진 남자를 만나게 될 거다"라며 마법을 부려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진 = 네이버 TV 캐스트 영상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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