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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모태솔로 이초희 앞에 첫 번째 남자 주인공 이준기가 등장했다.
5일 오전 네이버 TV 캐스트를 통해 첫 방송된 롯데면세점 웹드라마 '첫 키스만 일곱 번째' 1회에서는 여신 최지우의 선물 이준기가 이초희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여신 최지우는 자신의 여권을 찾아준 롯데면세점 직원 민수진(이초희)에 고마움을 전했고, 수진에 소원을 물었다.
이에 수진은 최지우의 정체에 의아함을 가졌고, 최지우는 모태솔로인 수진의 인생에 7명의 훈남이 등장할 것을 예고했다.
그때 수진의 앞으로 이준기가 나타나 놀라움을 자아냈고, 이준기는 수진에 "조금 있으면 퇴근이라고 하던데. 앞에서 기다릴게"라고 말했다.
한편 '첫 키스만 일곱 번째'는 롯데면세점 직원인 민수진이 7명의 훈남들과 펼치는 블록버스터 로맨스 드라마로 매주 월, 화 오전 10시 네이버 TV 캐스트서 공개된다.
[사진 = 네이버 TV 캐스트 영상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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