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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배우 양세형이 엄청난 적응력을 발휘했다.
5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씬스틸러-드라마전쟁'에서 양세형은 신고식에 임했다. 양세형은 5분의 시간 동안 바로 상황에 적응하며 극을 이끌었다. 이어 소개팅녀로 등장한 개그우먼 김신영은 배우 송혜교가 출연했던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의 모습으로 분했다.
양세형은 김신영과 애드리브 대결을 펼쳤다. 양세형은 어떻게 해서든 김신영을 되돌려 보내려 했고, 김신영은 양세형을 잡아 두려 애썼다. 두 사람의 열연에 웃음이 터졌다.
[사진 = SBS '씬스틸러' 방송화면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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